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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형목사

이미 목욕한 자는 - 장재형목사

요한복음 13장 2절에서 11절은 '최후의 만찬'으로 불리는 장면 가운데서 아주 중요한 사건을 보여줍니다. 특히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돋보이는 본문입니다...
張ダビデ牧師

香油の壺を砕いた愛 - 張ダビデ牧師

「あの女の献身こそ福音であり、福音こそ神の愛である。その愛を伝えることこそ教会の存在理由であり、私たち一人ひとりが歩むべき聖なる道なのだ」と。..
장재형목사

옥합을 깨뜨린 사랑 - 장재형목사

“여인의 헌신은 곧 복음이요, 복음은 곧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 사랑을 전하는 것이 교회의 존재 이유이며, 우리 각자가 걸어가야 할 거룩한 길이다.”..
張ダビデ牧師

偶像から離れ、御言葉へ――張ダビデ牧師

張ダビデ牧師は使徒行伝19章を中心に説教しながら、「エペソ」という古代都市で起こった偶像崇拝の問題が、今日の教会にとっても依然として警戒すべき最重要課題の一つだと強調しています。..
장재형목사

우상에서 벗어나 말씀으로 – 장재형목사

장재형목사는 사도행전 19장을 중심으로 설교하면서, 에베소라는 고대 도시에서 일어난 우상숭배의 문제를 오늘날 교회가 여전히 경계해야 할 가장 중요한 주제 중 하나라고 강조한다...